영암

장성군다문화가족협의회에 따르면 이름 대신‘야’, ‘어이’등 인격을 침해하는 표현을 사용하는 사례가 적지 않다.이에 장성군은 협의회와 논의 끝에 지역 내 모든 계절근로자에게 한글 이름 명찰을 만들어 주기로 했다.김한종 장성군수는"오늘의 작은 실천이 외국인근로자 존중과 건강한 농촌 공동체 조성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앞으로도 근로자 인권 보호를 위해 세심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사진 - 김한종 장성군수가 외국인 계절근로자에게 한글 이름 명찰을 달아주고 있다
성종화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31 (금) 16: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