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푸드 스타일리스트 체험관에서는 쿠키를 반죽하고 포장해 친구들과 나누는 기쁨을 경험했으며, K-POP랜드에서는 아이돌 의상으로 갈아입고 무대 위에서 음악에 맞춰 춤을 추며 꿈을 향한 상상력을 키웠다, 로봇교육관에서는 협동로봇, 정서로봇, 교육로봇을 작동시키며 생활 속 첨단 기술을 직접 체험하는 기회도 가졌다.박정금 광양시 아동보육과장은 "아동들이 다양한 직업을 접하고 이해의 폭을 넓히며, 자신의 재능과 적성에 맞는 직업관을 형성하는 기회가 됐길 바란다”며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광양시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12세 이하 아동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와 보건·복지·교육 분야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활동과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들의 건강한 발달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사진 - 광양시 드림스타트, 순천만 잡월드서 사례관리 아동 대상 직업체험 활동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7.31 (금) 16: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