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또한, 곡성농협도 멜론을 주로 재배하는 피해 농가의 빠른 회복을 위해 임직원과 공공형 외국인 근로자들이 협력하여 멜론 모종 세우기, 과열매 세우기 등 복구 작업에 구슬땀을 흘리며 농가 지원에 나섰다.군 관계자는 "공공형 외국인 근로자들이 자발적으로 피해 복구에 참여한 모습은 지역사회 연대의 좋은 본보기”라며 "곡성군도 피해 농가의 조속한 경영 회복을 위해 관계 기관·단체와 긴밀히 협력하며 다각적인 지원 방안을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곡성군은 앞으로도 재해로 피해를 입은 농업인들이 하루빨리 일상과 영농활동을 정상화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복구 지원과 맞춤형 지원 대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사진 - 곡성군 청사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7.31 (금) 16: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