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참여 학생들은 경찰, 소방관, 4차산업 전문가(3D, IT, 전기자동차, 제약바이오), 건축사, 요리사, 플로리스트, 간호사, 한의사, 상담전문가, 유튜버, 영화감독, 교사, 은행원, 공무원, 군인 등 다양한 분야의 현직 전문가를 직접 만나 해당 직업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실제 업무를 간접 체험했다. 특히, 학생들의 희망 직업군을 사전 신청받아 맞춤형 대화를 나누는 등 진로 의사결정의 폭을 넓혔다.
참여한 학생은 "지역사회에 이렇게 다양한 직업인이 있다는 사실이 놀라웠고, 장래에 대해 새롭게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으며, 다른 학생은 "직업멘토 선생님을 만나 실제 경험을 듣고 도움을 받을 수 있어 진로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다”라고 말했다.한편, 곡성군미래교육재단은 "청소년들이 직업에 대한 존중감과 합리적인 진로선택 능력을 키우고, 자기 주도적으로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협력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사진 - 곡성군 직업인과의만남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7.31 (금) 16: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