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한 주민은 "갑작스러운 침수로 전기를 사용하는 것이 두려웠는데, 전문가들이 직접 점검하고 수리해 줘 정말 큰 도움이 됐다”라고 말했다.김용혁 광주전남지역본부장은 "피해 주민들이 전기 사고 없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가실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복구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며 "공기업으로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한편,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이번 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전기 안전 점검과 무상 복구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사진 - 한국전기안전공사, 담양군 고서면 침수 피해 가정 전기 안전 점검·무상 수리 지원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7.31 (금) 16: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