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또한, 훈련에 앞서 ‘치매에 대한 이해’와 ‘치매 파트너 교육’이 함께 이루어져 학생들의 인식 개선과 참여도를 높이고, 치매 환자와 가족에 대한 공감과 배려의 중요성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진도군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통해 지역사회가 함께 치매 환자의 안전을 지켜나갈 수 있는 기반을 다졌다. 앞으로도 진도군민과 유관기관이 함께하는 실종 예방 활동을 꾸준히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한편, 진도군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환자의 실종 예방을 위해 지문 등록, 인식표와 배회감지기 배부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 중이며,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사진 - 진도군치매안심센터, 지산중과 치매노인 실종대응 모의훈련
김은옥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7.31 (금) 15: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