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해남군 우리동네 복지기동대는14개 읍면에 주민참여로 구성되어 이웃의 생활 불편해소를 위해 다방면으로 활동하고 있다.올 상반기에도 도움이 필요한 다양한2,561가구를 발굴해 주거환경 개선과 민간자원 연계를 지원했다.올해부터는 복지기동대의 역량강화를 위해 전문기동대원을 추가 위촉하고,해남소방서119생활안전순찰대와 함께 화재피해 예방활동에도 적극 노력하고 있다.
명현관 해남군수는"이번 활동은 일상 속 위기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고,화재 발생 시 대응력을 높이기 위한 민·관협력의 모범사례”라며, "앞으로도 촘촘한 안전망 구축으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위기에 처한 이웃을 발견하거나 도움이 필요할 경우 군청 희망복지팀이나 주소지 읍·면사무소로 신청하면 된다.
사진 - 해남군 복지기동대 소방서 합동화재점검
김은옥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7.31 (금) 15: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