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대표적 사례로 목포시 대양동에 위치한 배상옥 장군의 생가터는 일제강점기 당시 강제로 불태워진 후 현재까지도 아무런 정비나 안내표지 없이 방치되어 있다.최 의원은 "역사적 가치가 충분히 있는 유적지라면 문화재 지정 여부와 관계없이 기초조사와 가치평가를 실시하여 종합정비계획에 포함시켜야 한다”며 "이번 용역 사업에 미등록 유적지에 대한 보존·활용 방안까지 포괄할 수 있도록 계획을 수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또한 "도내 동학농민혁명 유적지 실태조사와 미등록 유적지의 문화재 지정을 추진해야 한다”며 "동학농민혁명 정신을 미래세대에게 전승하기 위해서는 유적지 보존과 선양사업이 병행되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사진 - 전남도의회 최미숙의원 상임위
박우석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7.31 (금) 15: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