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또한 "지난해 5분 발언을 통해 전담부서 신설과 조직 확대 필요성을 제안했으나, 1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아무런 변화가 없다”며, "이는 단순한 인사 문제가 아니라, 전남의 미래산업인 우주항공 전략산업에 얼마나 진지하게 대응할 준비가 되어 있는지에 대한 신뢰의 문제”라고 지적했다.아울러 "우주항공 분야가 단순한 미래산업이 아닌, 지역 균형발전과 국가 전략산업의 핵심축이 되고 있는 만큼, 이제는 ‘전남이 우주항공산업을 책임지겠다’는 각오로 전담조직 신설과 생태계 조성에 전력을 다해야 한다”고 당부했다.이에 김영록 도지사는 "전담조직 인원이 적다는 점에 공감하고, 조직 조정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있다”며, "전략적 고려를 바탕으로 조직 개편을 신중히 검토하고, 가능한 빠른 시일 내에 실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 전남도의회 송형곤의원
박우석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7.31 (금) 15: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