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김기옥 해제면 새마을부녀회장은 "어르신들이 보양식을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위한 봉사에 꾸준히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박성서 해제면장은 "이른 아침부터 정성껏 음식을 준비해 주신 새마을부녀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초복을 앞두고 전한 이 한 끼가 어르신들께 기력은 물론 마음의 온기까지 보충해 드리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사진 - 새마을부녀회 어르신 복달임 행사
성종화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31 (금) 15: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