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광주시는 청년들의 근무지 분포를 고려해 권역별 장소를 선정했으며, 수요조사 결과 가장 선호도가 높았던 평일 점심시간(오후 12시~1시)를 활용해 강의를 운영한다.교육 내용은 청년들의 연령대와 경제상황을 고려한 ▲맞춤형 자산관리 전략 ▲시기별 재무목표 설정 ▲금융상품 이해 등을 중심으로 구성되며, 금융기관 종사자 및 전문 재무 컨설턴트가 강사로 참여할 예정이다.권윤숙 청년정책과장은 "이번 교육은 단순한 지원금 적립을 넘어 실질적인 자산설계를 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 프로그램”이라며 "청년의 경제적 자립과 미래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교육을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광주시는 ‘광주형 청년일자리 공제’ 참여 청년들의 경제적 자립과 근속 유도를 위해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사진 - 광주광역시 청사 전경
박우석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7.31 (금) 15: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