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또한 전남도는 최근 발생했던 일부 시군 음식점의 불친절 논란에 대해 유사한 사례가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관련 협회단체에 친절 서비스 협조 공문을 보내고, 음식점 종사자 대상 친절·위생교육도 강화할 계획이다.정광선 전남도 보건복지국장은 "휴가철 전남을 찾은 관광객이 안심하고 쾌적한 여름휴가를 보내도록 철저히 관리하겠다”며 "음식·숙박업소는 안전한 음식문화, 정직한 가격, 친절서비스 등 실천 캠페인에 적극 동참해달라”고 당부했다.전남도는 지난 11일까지 5일간 식중독 발생 예방을 위해 피서지, 야영장, 행사장 주변 식품조리·판매업체와 여름 성수식품 제조업체 등 456개소를 대상으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함께 민·관 합동점검을 했으며, 위반 사항이 발견된 2곳에 대해서 행정조치를 했다.
사진 - 전남도 친절서비스 실천 캠페인
박우석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7.31 (금) 15: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