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교육 내용은 북하면의 자랑인 편백나무를 활용한‘편백수·편백비누 만들기’다.상쾌한 숲속 향기를 담은 데다 살균효과까지 지녀 주민들의 호응이 높다.박충렬 북하면 주민자치위원장은"앞으로도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교육과 주민 참여형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사진 - 장성군 북하면 주민자치위원회 편백수, 편백비누 만들기 체험
성종화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31 (금) 15: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