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정인화 시장은 "여름철은 폭염, 집중호우, 태풍 등 각종 재난이 집중되는 시기인 만큼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철저한 사전 대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특히 이번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신속히 복구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해야 하며, 이를 위해 읍면동에서는 세심한 점검과 조치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주문했다.또한 "경로당과 어린이 물놀이장 등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공간의 안전 점검을 철저히 하고, 냉방 시설 상태도 꼼꼼히 확인해 어르신들이 무더위를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해 달라”고 지시했다.광양시는 앞으로도 본청과 읍면동 간 긴밀한 소통을 이어가며, 시정 현안 공유와 협업을 통해 시민에게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체계적인 행정 추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사진 - 광양시, 7월 읍면동장 회의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7.31 (금) 15: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