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조례는 ▲RE100 산업 육성 계획 수립 ▲기업 및 기관 유치 ▲인증기업 지정 및 우선 구매 ▲재정 지원과 포상 ▲참여 기업 홍보 등 다양한 정책 수단을 담고 있다. 지역 기업들이 RE100을 이행하는 데 필요한 설비·기술 등에 대한 지원을 명문화한 것이 핵심이다.특히 이번 조례는 지역 산업 전반의 친환경 전환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함과 동시에, 재생에너지 기반 산업 생태계가 지역에 안착하고 확산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를 통해 수출 산업의 경쟁력 강화는 물론, 지역 기업 간 협력과 기술 교류를 촉진하는 선순환 구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송재천 의원은 "이번 조례는 RE100 시행을 제도화함으로써, 광양시 수출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친환경 전환을 촉진하기 위한 첫걸음”이라며,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속가능한 성장기반을 마련하는 데 의회가 역할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사진 - 광양시의회 송재천의원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7.31 (금) 15: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