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정회기 의원은 "이번 조례안을 통해 전통 산업과 인공지능이 융합된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며, "관내 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적극 지원하고, 인공지능 전문 인력 양성을 통해 지역 경제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창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그리고 "광양시는 2019년부터 여러 기업이 스마트공장을 도입하며 제조 혁신을 주도해왔고, 광양항에는 스마트물류센터가 조성되는 등 디지털 혁신의 기반을 갖추고 있다”며 "이러한 인프라와 AI 기술을 연계하여 광양을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선도도시로 발전시킬 것”이라고 강조했다.
사진 - 광양시의회 정회기의원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7.31 (금) 13: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