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혁명 시대, 광양시 AI 산업 육성 기반 마련” 정회기 의원 조례안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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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시대, 광양시 AI 산업 육성 기반 마련” 정회기 의원 조례안 발의

- 「광양시 인공지능(AI)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본회의 통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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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회기 광양시의회 의원이 발의한 「광양시 인공지능(AI)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22일, 광양시의회 제339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통과되었다.이번 조례안은 인공지능 기술을 바탕으로 한 산업 육성 및 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여, 광양시 인공지능 산업의 성장 기반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조례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AI 산업 클러스터 구축 ▲유망 기업 및 연구소 유치 ▲인재 양성 및 창업 지원 ▲산·학·연 협력 체계 구축 ▲AI 융합 비즈니스 모델 개발 등이다.또한, 인공지능 산업 육성 및 지원에 대해 심의·자문할 ‘광양시 인공지능산업 육성위원회’ 설치 근거를 담았으며, 다양한 기관·단체와의 협력 체계 구축도 가능하도록 규정했다.

정회기 의원은 "이번 조례안을 통해 전통 산업과 인공지능이 융합된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며, "관내 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적극 지원하고, 인공지능 전문 인력 양성을 통해 지역 경제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창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그리고 "광양시는 2019년부터 여러 기업이 스마트공장을 도입하며 제조 혁신을 주도해왔고, 광양항에는 스마트물류센터가 조성되는 등 디지털 혁신의 기반을 갖추고 있다”며 "이러한 인프라와 AI 기술을 연계하여 광양을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선도도시로 발전시킬 것”이라고 강조했다.

사진 - 광양시의회 정회기의원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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