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장길선 의장은 임시회를 마치며 "구례는 지금 여러 과제 앞에 서 있지만, 폭염도 재해도 때로는 행정의 벽도 결국 함께라면 이겨낼 수 있다”고 강조했으며, "지역의 내일을 위해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늘 군민들과 함께 걸어가겠다.”라는 당부의 말을 전했다. 한편, 구례군의회는 오는 8월 28일 제322회 정례회를 개회하여 9월 9일까지 구례군 행정 전반에 관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사진 - 제321회 구례군의회 임시회 폐회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7.31 (금) 13: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