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관람에 참여한 한 아동은 "큰 화면으로 공룡을 보니까 너무 신기하고 재밌었다”고 말했다.함께한 부모는 "아이와 함께 영화를 보며 평소 나누지 못했던 대화를 많이 할 수 있어 좋았다”고 전했다.다른 지역아동센터 관계자는 "아이들이 문화생활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서로 웃고 소통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고 전했다.장흥군 관계자는 "이번 ‘무비 in 여름’이 아이들에게 문화적 감수성과 사회성을 키울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아동과 가족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 - 장흥군 드림스타트 영화관람
김은옥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7.31 (금) 13: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