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

장성군이25일 장성역과 남창계곡,백양사 등 지역 내 주요 관광지에서 음식점과 군민,방문객을 대상으로‘식중독 예방 캠페인’을 가졌다.군 공무원,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한국외식업중앙회 장성군지부 관계자 등이 참여해 식중독 예방을 위한 다섯 가지 실천수칙‘손보구가세’를 홍보했다. ‘손보구가세’는△손씻기△(음식)보관온도 지키기△(조리도구)구분해 사용하기△(음식)가열하기△세척‧소독하기의 앞 글자를 딴 이름이다.김한종 장성군수는"식중독으로부터 안전한 장성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위생 점검과 현장 홍보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성종화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31 (금) 12: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