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

아울러 박 의원은 "타 지역의 혁신밸리와 비교해 전남지역 혁신밸리에 대한 운영성과와 영향을 분석한 논문 등의 연구가 거의 전무한 상황은 정책 평가와 개선에 있어 큰 걸림돌이다”며, "체계적인 성과분석과 정책연구를 기반으로 한 선순환 구조 확립이 필요하다”고 촉구했다.끝으로 박 의원은 "스마트팜 혁신밸리는 단순한 농업 교육 시설이 아니라 청년의 삶, 농업의 미래, 지역의 생존이 달린 핵심 정책이다”며, "전남도의 보다 책임 있는 운영과 실질적인 지원정책을 통해 고흥 혁신밸리가 진정한 청년 농업 혁신 거점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밝혔다.이에 대해 박현식 농축산식품국장은 "청년 농촌보금자리와 2026년 완공 예정인 공공임대주택 ‘스마트영농빌리지’ 등 정주 기반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며, "향후에도 임대형 스마트팜 확대와 사후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 전남도의회 박종원의원
박우석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7.31 (금) 12: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