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

이날 점검은 서비스 현장인 서호면 남하동경로당에서 이용 어르신 간담회 형태로 진행됐다. 영암군과 전남도 합동 점검단은 운동처방 서비스를 받는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살피고, 일상 속 실천 가능한 건강관리 요령을 알렸다. 특히, 최근 빈번히 발생하고 있는 온열질환에 어르신들이 예방수칙 준수로 대처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하혜성 영암군 주민복지과장은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중요한 수단 중 하나다. 앞으로도 서비스 질을 꾸준히 높여 영암군민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 영암군 노인 맞춤형 운동처방 서비스
김은옥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7.31 (금) 12: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