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

캠프 참여 청소년들은 영암군민속씨름단, 월출산기찬랜드, 영암곤충박물관, 트로트가요센터 등을 견학하고 민속씨름을 배우고, 물놀이를 했다. 아울러 생활도자기, 무화과 휘낭시에 만들기, 바비큐파티 등 체험으로 오감으로 영암을 아는 시간을 가졌다.
서울 신진과학기술고 1학년 고태원 학생은 "월출산기찬랜드, 영암곤충박물관 등 영암 곳곳에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어 좋았고, 내가 무화과로 만든 휘낭시에는 너무 맛있었다”고 기뻐했다. 영암군청소년센터는 이번 청소년 역사문화 교류캠프 이외에도 달빛생태도시 영암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는 다양한 교류활동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사진 - 서울 청소년들 월출산기찬랜드 물놀이
김은옥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7.31 (금) 12: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