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

이번 점검은 나주여성일상지킴이와 함께 물놀이시설 내 특히, 화장실·탈의실 등 불법카메라 설치가 의심되는 장소를 중심으로 전문 탐지 장비를 활용하여 카메라 설치 여부를 점검하는 한편 시설 관리자에게 불법카메라 식별법에 대해 설명하고 발견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권석진 나주경찰서장은 "불법촬영은 중대범죄로 누구나 피해자가 될 수 있어 경각심 제고가 필요하며, 시민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현장점검을 확대·실시하여 성폭력 예방 및 시민 불안감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 금성산생태물놀이장 화장실 점검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31 (금) 12: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