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또한 폭염기간 동안 추진단원은 대상 가구와 1:1 매칭을 통해 주 1회 이상 안부 전화를 실시하며, 어려움이 확인될 경우 냉방용품 지원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로 연계할 계획이다. 이범영 단장은 "기록적인 폭염으로 이웃 간 관심과 배려가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며 "취약계층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순주 동장은 "무더위 속에서도 단원들이 세심한 돌봄을 실천하고 있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안전과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온양6동은 편의점, 공인중개사무소, 아파트 관리사무소 등 관내 유동 인구가 많은 30여 개소를 직접 방문해 폭염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홍보 캠페인도 전개하고 있다.
사진 - 아산시 온양6동, 한여름 폭염 속에도 이웃사랑 실천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31 (금) 11: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