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프로그램은 ▲‘명태 액막이 이야기’ 이론교육 ▲‘복 담은 명태, 도기를 빚다’ 공예 체험으로 구성돼 있다. 참가자들은 도기조각과 친환경 소재인 제스모나이트로 전통 액막이 명태 만들기에 도전한다. 프로그램에는 영암 초등학생과 문화소외계층 등이 참여할 수 있고, 1회당 20명까지 총 160명에게 체험 기회가 제공된다. 참가비는 무료이고, 신청은 영암도기박물관에 8/1~8일 이메일 등으로 할 수 있다.
박연희 영암도기박물관 팀장은 "깨진 도기 조각에 복을 담아 다시 빚는 이번 체험은, 공예를 넘어 전통 계승, 환경 성찰, 문화복지 실현 등 다양한 가치를 지닌 시간이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전했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영암도기박물관 문화예술교육사(061-470-6855)가 한다.
사진 - 복담은 명태 도기로 빚다 프로그램 홍보물
김은옥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7.31 (금) 10: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