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또한, 시는 정원박람회 이후에도 나무은행을 도시환경 관리의 핵심 수단으로 활용해 오고 있으며, 주기적인 제초, 관수, 시비 작업을 통해 수목의 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나무은행은 굴취되는 나무를 재활용하기 위해 설치 운영하는 일련의 과정으로, 순천시에서는 2008년에 설립하여 수목 재활용을 통한 예산 절감과 환경개선 등 녹색경관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순천시는 도시정원과 탄소중립을 위한 자원 순환의 중심축으로 나무은행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시민들과 함께 지속가능한 녹색 순환도시 순천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사진 - 기증 받은 당종려나무를 순천만국가정원에 이식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7.31 (금) 10: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