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동복댐 하류지역 주민 안전을 위한 수문 설치, 상수원보호구역 내 일반 건축행위 제한과 같은 과도한 제약에 따른 지역관광의 육성 한계 등을 해소하기 위해 상수원보호구역 규제를 완화하는 상수원관리규칙 개정, 지방하천의 체계적 관리를 위한 국가하천 승격 등도 함께 건의했다.이에 김성환 장관은 "건의 사항에 대해 면밀히 살펴 지원 방안 등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다.김영록 지사는 "제33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유치를 통해 전남이 기후위기 대응 선도도시로 발돋움토록 하겠다”며 "댐 주변지역 주민안전과 보호구역 내 각종 규제 완화 등을 위해 환경단체, 주민과 지속해서 소통하고, 환경부와도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1.2 - 김성환 환경부장관 영산강 수계 현장 방문
박우석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7.31 (금) 08: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