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주요 프로그램은 △ 자원봉사의 개념 및 특성과 필요성에 대한 기본 교육, △ 환경보호와 자원순환의 중요성 교육, △ 폐자원(병뚜껑)을 이용한 마그넷 및 키링 등 생활소품 만들기 등이다.특히, 청소년들이 일상 속 폐자원을 수거해 새로운 물품으로 재탄생시키는 ‘업사이클링 체험 활동’을 통해 자원 재활용의 가치를 체감하고, 환경 문제에 대한 실천 의지를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군 관계자는"이번 청소년 자원봉사 학교를 통해 청소년들에게 자원봉사의 기회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환경보호와 자원 재활용의 가치를 배우는 특별한 여름방학 프로그램이 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사진 - 보성군, ‘2025 하계 찾아가는 청소년 자원봉사 학교’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7.31 (금) 08: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