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한 수료생은 설문조사를 통해 "이번 교육을 통해 정원전문가로서의 첫걸음을 내딛게 되었다”며, "순천시에서 진행하는 다른 정원 교육에도 참여하여 관련 일자리에서 일하는 것이 소망”이라고 전했다.시 관계자는 "정원관리사 양성교육은 정원문화 확산의 중심에 시민이 주체로 서는 좋은 사례”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정원 속에서 치유받고 회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원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순천시는 정원관리사 양성교육 외에도 ▲학교 교육 ▲평생 교육 ▲RHS 해외인증 교육(국내 최초) ▲정원치유 교육 ▲전문인력 양성 교육 등 5트랙, 12개의 맞춤형 정원교육을 매년 운영하며, K-가든 대표 치유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사진 - 순천시 2025 정원관리사 양성교육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7.31 (금) 07: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