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또한 개인정보 보호법에 위배되지 않도록 지정 신청 시 요구되는 개인정보의 내용을 간소화했다.주종섭 의원은 "문화예술은 우리의 삶을 풍요롭고 아름답게 만든다”라며 "예술인을 존중하고 예우하는 제도는 예향 전남의 품격을 높이는 일이자, 다음 세대 예술인들에게 자긍심을 갖도록 하는 일”이라고 강조했다.이어 "명예 예술인 지정 제도의 개선으로 지역의 문화예술인들이 자부심을 갖고 지속적인 창작활동으로 지역문화 예술의 계승과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 - 전남도의회 주종섭의원
박우석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7.31 (금) 07: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