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이현창 대표의원은 "전남의 인구감소는 경제와 산업, 교육, 복지 등 모든 분야에 직격탄을 안기고 있다”며 "인구감소는 단순한 수치가 아닌 지역의 삶과 직결된 문제이며, 정책이 현장에 실현될 수 있는 구체적 모델이 필요한 때”라고 강조했다.이어 "단순한 보고서에 그치지 않고, 최종 보고회까지 도민의 삶에 변화를 줄 수 있는 실효적 해법을 찾도록 노력하겠다”며 "의회도 책임감을 갖고 도정의 실천을 뒷받침하는 역할을 끝까지 해나가겠다”고 덧붙였다.앞으로 연구회는 최종보고회를 개최 후 8월 연구용역을 준공할 예정이며, 이를 바탕으로 도정에 제안하고 의회 차원에서도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을 이어갈 방침이다.
사진 - 전남도의회 지역 및 인구감소 대응 연구회 중간보고회
박우석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7.31 (금) 07: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