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이어 "매각 무산 이후 장기간 방치되어 활성화가 저하되고 있는 오동재의 현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선제적인 콘텐츠 투자와 마케팅 전략이 시급하다.”고 지적하며, 여수 관광과 마이스산업과 연계 필요성도 함께 제안했다.그리고 발제를 맡은 전해갑 아원고택 대표는 "단순히 한옥 건물을 관리하는 것을 넘어, 현대적인 감각과 문화, 자연을 조화롭게 결합해 고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오동재가 지향해야 할 발전 방향을 분명히 제시했다.마지막으로 강 의원은 "오동재의 새로운 가치 창출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지방공기업인 전남개발공사가 지역사회에 책임감 있는 역할을 수행하고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고 당부하며 "토론회에서 제시된 제언들을 바탕으로 도의회 차원의 정책적 지원과 제도 개선에 앞장서겠다”고 언급했다.
사진 - 전라남도의회 강문성 의원
박우석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7.31 (금) 07: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