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장OO(목포대 원예과학과, 4학년) 인턴은 "의회가 마냥 멀게만 느껴졌는데, 우리 생활과 가장 밀접한 곳임을 알게 되었다”며 "도정질문, 예산심사 등 쉽게 경험하기 어려운 의회의 활동을 체험할 기회를 주신 의회에 감사하고, 이 경험은 앞으로 살아가면서 큰 자산이 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김태균 의장은 "이번 인턴십이 미래 지역사회의 주역인 청년들이 도민의 삶과 지역 발전을 위해 고민하는 의정 현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과 함께하는 열린 의회를 지향하고, 지역과 세대를 잇는 지속 가능한 지방자치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진 - 전남도의회 청년들과함께한 2025년 대학생인턴십 마무리
박우석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7.31 (금) 07: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