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기탁된 밀키트와 구호 물품은 수해 현장에서 복구작업에 나선 군 장병과 자원봉사자들, 침수 피해 이재민 등에게 배부될 예정이다.이번 지원은 평소 교류를 이어온 자매결연·우호교류 도시들의 우정에서 비롯됐다.담양군은 달성군·성남시·중랑구와 매년 상호 방문과 축제 참여 등 다양한 교류를 이어오며 두터운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정철원 군수는 "집중호우 피해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자 따뜻한 마음을 보내준 도시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신뢰와 우의를 바탕으로 상호 교류와 발전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사진 - 성남시 기부물품 담양군에 전달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7.31 (금) 07: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