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차상훈 위원장은 "사회복지시설 관계자들과 직접 전달식에 참여하게 돼 더욱 뜻깊다.”라며 "무더위로 지친 취약계층 근로자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군 관계자는 "지난해 사랑의 쌀 나눔에 이어 올해는 여름 보양식 나눔까지 이어져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라고 전했다.한편, 보성군은 ‘퍼져라! 자원봉사, 커져라! 온기 나눔’캠페인을 집중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 내 자원봉사 참여 확대와 따뜻한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사진 - 보성군, NH 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농협중앙회 보성군지부_ NH 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와 농협중앙회 보성군지부가 보성군에 삼계탕 100세트(약 300만 원 상당)를 기탁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7.31 (금) 06: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