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군 관계자는"이번 군민참여 원탁토론회에서 제안된 군민들의 다양한 의견들이 향후 정책 추진의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아동이 바라고 꿈꾸는 미래가 해남군의 현실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해남군은 이번 원탁토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정리·분석하여‘해남군 아동친화도시 조성 기본 추진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며,하반기에는 아동권리교육,민관협력체계 구축,아동권리영화제,찾아가는 아동친화학교 등의 사업을 통해 정책을 구체화할 계획이다.한편,해남군은 지난6월 유니세프로부터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획득했다.이는 아동의 권리와 복지를 최우선에 두는 지방자치단체에 부여되는 권위 있는 인증으로,해남군의 정책적 노력과 환경 조성이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성과이다.인증 유효기간은2029년까지4년이며,군은 유니세프 가이드라인에 따라 지속가능한 아동권리 실현 전략을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
사진 - 해남군 아동친화도시 군민원탁토론회
김은옥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7.31 (금) 06: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