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행사에는 영암군 민속씨름단 김기태 감독과 천하장사 김민재 선수가 직접 참여해 현장감을 더했다. 이들은 진로 방향 설정을 위한 강연, 기술훈련, 사인회 및 기념촬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선수들과 소통했다.
구례군 관계자는"이번 멘토링을 통해 미래 꿈나무들에게 스포츠를 통한 건강한 성장과 자기 주도적인 목표 설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 인재와 연계한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근 구례군은 천혜의 자연환경과 우수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전지훈련 최적지로 각광받고 있으며, 스포츠 중심도시로서 지역 활성화와 스포츠 발전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 스포츠와 특별한 만남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7.31 (금) 06: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