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광주시는 물놀이 전 충분한 준비운동과 구명조끼 착용, 안전구역 내 활동, 어린이 보호자 동행을 기본 원칙으로 안내하고 있다. 아울러 사고 발생 때는 즉시 119에 신고하고, 구조가 필요할 경우 무리하게 물속에 들어가지 말고 구명환 등 안전장비를 활용해 구조해야 한다.광주시는 또 시민들에게 ▲구명조끼 착용 ▲지정된 구역과 안전시설이 갖춰진 장소 이용 ▲음주 후 물놀이 금지 ▲기상 변화 대비 등 기본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이부호 안전정책관은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물놀이 현장점검을 지속 강화할 계획”이라며 "모든 시민이 스스로 생명을 지킬 수 있도록 안전수칙을 숙지하고 실천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광주시는 앞으로도 여름철 물놀이 안전대책을 지속 추진하며, 관련 부서‧유관기관과 협력해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사진 - 광주광역시 도시형 물놀이장
박우석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7.31 (금) 06: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