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단속 결과 거짓 표시 사항은 적발되지 않았고 일부 혼동이 있을 만한 표시판에 대한현장 시정조치가 이뤄졌다.군 관계자는"여름 휴가철 특별 단속을 통해 원산지 거짓 표시 등 부정 유통 행위를 근절해 생산 농가를 보호하고,해남을 찾는 관광객과 군민들에게 지역 농식품에 대한 신뢰를 높여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말했다.
사진 - 전남도, 휴가철 농산물 원산지표시 특별단속
김은옥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7.31 (금) 06: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