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이번 교육에 참여한 화산면 주민 김○○(76)어르신은"그동안 휴대폰은 전화 통화만 하는게 전부였는데이제는 자식들과 영상통화도 하고 사진도 찍어 보낼 수 있어 신기하고 즐겁다”고 소감을 전했다.군 관계자 역시"디지털 격차는 곧 생활 격차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앞으로도어르신과 정보소외계층을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며"어르신들이스마트폰 사용에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눈높이에 맞춘 교육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한편,해남군은2025년 상반기까지 총64개소에서 누적579명을 대상으로‘찾아가는스마트폰 교육’을 완료했으며,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사ㅈ니 - 해남군 찾아가는 스마트폰교육
김은옥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7.31 (금) 06: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