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최대호 회장은 "이번 기부가 담양의 빠른 피해 복구와 군민들의 일상 회복에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정철원 군수는 "전해주신 기부금은 피해 복구와 군민 생활 안정에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한편 담양군은 기록적인 폭우로 8월 1일 기준 440억 원이 넘는 피해를 입어 전남에서 가장 먼저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됐다. 군은 폭우 피해 복구를 위해 고향사랑기부제 지정 기부 사업을 추진 중이며, 오는 9월 30일까지 1억 원 모금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진 - 성남시 호남향우회, 담양군 호우 피해 복구 성금 기탁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7.31 (금) 06: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