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나주소방서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담양 지역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의용소방대가 앞장서 봉사활동을 펼쳤다”며 "앞으로도 재난 발생 시 지역 안전을 지키는 버팀목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나주소방서 의용소방대는 매년 풍수해, 폭설 등 각종 재난· 재해 현장에서 자원봉사와 복구 지원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의 안전 지킴이로서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고 있다.
사진 - 고서면 일대에서 발생한 호우 피해지역 복구 활동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31 (금) 05: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