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이들은 올해 말까지 최대 5개월 동안 매칭된 사업장에서 급여를 받으며 주 25시간 또는 40시간을 근무, 실질적인 경력 형성 기회를 얻게 된다. 또, 일경험 후 채용이 이뤄질 경우 참여기업에는 연 최대 240만원의 특전(인센티브)이 지급돼 기업의 청년 고용을 유도할 방침이다.광주시는 사업 운영 기간 ‘드림 매니저(전담 매니저)’를 배치해 청년과 기업 간 소통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참여 활동과 멘토링 등 다양한 부가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김기숙 교육청년국장은 "취업 시장에서 경력직 선호가 높아지는 상황에서 ‘광주청년 일경험 드림사업’은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일경험 기회를 제공해 취업의 새로운 돌파구가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지역 내에서 안정적으로 경력을 쌓고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 광주광역시 일경험드림 공통교육
박우석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7.31 (금) 05: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