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최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조류인플루엔자(AI) 등 전국적인 가축전염병 확산 우려가 지속되는 가운데, 영광군은 축산농가의 방역 인프라 개선을 통한 안전성 확보를 위해 영광축협과 협력하여 이 사업을 기획했다. 올해 지원대상은 한우, 양돈, 가금 농가 등으로 영광군에 가축사육업 등록이 되어 있는 농가 및 영광축협 조합원일 경우에 가능하며, 총사업비 104백만 원으로 축산농가에 총 76대를 지원하였다.영광군 관계자는 "축산업은 지역 경제의 중요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만큼, 가축전염병 예방과 농가 보호를 위한 지원을 계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농가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방역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사진 - 장세일군수 축산농가에 동력 연무소독기 전달식
성종화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31 (금) 05: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