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이번에 선정된 사업들은 광양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와 광양시의회의 심의를 통과하면 내년도 본예산으로 최종 확정된다.전명수 위원장은 "예산편성 과정에 지역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제안한 사업들의 적정성을 심의하고 최종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역회의 기능을 강화해 주민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서옥수 진월면장은 "주민참여예산제는 지역 주민의 일상 속 요구를 직접 예산에 담아내는 중요한 제도”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의견이 면정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 광양시 진월면, 2026년도 본예산 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7.31 (금) 04: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