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또한, 사고의 원인을 철저히 규명하고, 향후 유사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제도적 보완과 개선 노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특히 사고 발생 2주 만에 포스코 이앤씨 현장에서 또 다른 사망사고가 발생한 사실도 언급하며 똑같은 방식으로 반복되는 사고에 대해 지난 국무회의에 대통령의 말을 빌려 "미필적 고의에 의한 살인”라며 강한 우려를 표명했다.이에 "산업재해 예방 체계의 개선과 더 이상 안타까운 사고가 반복되지 않도록, 정부와 지자체, 기업 모두가 책임 있게 임하라”라고 촉구했다.마지막으로 광양시의회는 "중대재해 없는 안전한 광양, 모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산업현장을 만들기 위해 시민들과 끝까지 함께하겠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사진 - 광양시의회 전경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7.31 (금) 04: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