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올해 물축제는 단순한 여름철 물놀이를 넘어, 정화와 재생, 공동체와 문화적 유산을 상징하는 글로벌 물축제로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물축제에 참여한 외국인 주민 자넷(필리핀)은 "축제 참여를 통해 일상 속 스트레스를 해소하였고 세계 여러 나라에서 온 사람들과 함께 어울리고 즐길 수 있는 자리였다”고 말했다.김성 장흥군수는 "물축제가 글로벌 여름 축제로 나아가는 중요한 전환점을 맞이한 만큼 축제장을 찾는 관람객과 외국인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사진 - 외국인 관광객 장흥 방문
김은옥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7.31 (금) 04: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