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이와 관련해 명현관 군수는4일 관내 전통시장을 찾아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직접 사용하여 생필품을 구매하고,무더위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의 의견을 청취했다.상인들은"민생회복 소비쿠폰이 풀린 이후 매출이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는 것이 느껴져 모처럼 시장에 활기가 돈다”며"132억원 넘는 돈이 지역에서 쓰인다고 하니 소상공인들의 매출 효과가 클 것이라고 본다”고 기대를 나타냈다.한편 해남군은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과 함께해남읍5일시장과 해남매일시장에서 국산 농수산물을 구입하면 구매 금액의30%,최대2만원까지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주는 행사도 함께 실시하고 있다.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는 읍5일시장은 수산물·건어물 점포에서8월5일까지,해남매일시장은 채소 점포에서는8월4일부터9일까지 진행된다.
사진1.2 - 명현관 해남군수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해남5일시장 어물전)
김은옥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7.31 (금) 04: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