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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호·최선국 공동위원장과 박현숙 부위원장은 "의회 차원의 대응 기구로서 앞으로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기 위해 전남도와 긴밀하게 협의하며 정부 설득, 전략 수립, 대외 홍보 등 전방위적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순천대 문승태 대외협력부총장과 목포대 유천 의대설립추진 부단장은 "앞으로 지역 국립대학으로서 국립의과대학 유치가 반드시 결실을 맺도록 실무적 준비와 정책적 대응 등 모든 역량을 다해나가겠다”고 밝혔다.강종철 전남도 인재육성교육국장은 "이번에 구성된 특별위원회가 도민의 34년 염원인 국립의대 설립의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의회‧대학과 함께 자주 만나며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사진 - 전남도 통합대학교 국립의과대학 설립 지원 특별위 간담회
박우석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7.31 (금) 03: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