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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문화적 오해와 갈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아동학대를 예방하고, 모든 아이가 안전하고 존중받는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이번 리플릿을 제작했다”며 "앞으로도 언어와 문화의 장벽을 낮춘 맞춤형 행정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번 리플릿은 순천경찰서, 전남아동보호전문기관, 순천시 가족센터 및 관내 학교 등 유관기관을 통해 다문화가정에 배포될 예정이다.한편, 순천시는 365일 24시간 아동학대 신속 대응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의 빅데이터를 활용한 위기아동 조기 발견을 위해 지속 노력하고 있다.
사진 - 순천시 아동학대 예방 다국어 리플릿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7.31 (금) 03:38


